[사진만평] 한 치의 양보 없는 정부 VS 의사

출처: 서울경제

의대 교수들도 전공의에 이어 집단 ’사직‘ 행렬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방재승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와 의사단체 모두의 타협을 주장하면서도 “정부가 우선적으로 2천명 증원을 풀어야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판단하여 사직서를 제출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통령실은 타협은 없다면서도 의정갈등 국면이 앞으로도 수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는 만큼 국민 불편 최소화에 힘을 쏟겠다는 입장이다.

임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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