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응원단 게이트, 본질은 횡령도 유착도 아닌 재정 불투명

지난 25일, 유례없이 강도 높은 의혹·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입실렌티가 진행됐다. The HOANS가 행사 준비를 담당한 업체 해비치씨앤씨(이하 H업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응원단 게이트’의 본질을 파헤쳐봤다. 가장 큰 문제점은 애초에 재학생들이 주로 의혹을 제기하던 횡령이나 유착 관계보다는, 의외의 구조적 폐단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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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현진 학우의 죽음, 무뎌진 폭력의 심각성

지난해 11월 26일, 본교 영어영문학과 16학번 고 최현진 학우가 군대 내 정신적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자살했다. 군기를 잡는다는 명목 하에 폭력적 행위가 용인되는 군대의 특수성으로 인해 군내 가혹행위는 그동안 의도적 침묵 아래 방치됐다. 가혹행위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 역시 개인이 온전히 감당해야 할 몫이 되며 억울하게 묻힌 본교 학우의 죽음을 The HOANS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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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병원 사건, 보이지 않는 갈등의 종착역

지난 11월 15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이하 서울지부)가 기자회견을 열어 고려대학교병원(이하 고대병원) 용역업체인 태가비엠의 퇴출을 요구했다. 서울지부는 장기독점계약 당사자인 태가비엠의 부당노동행위를 통해 복수노조인 한국노총 한국철도사회산업노동조합(이하 철산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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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사법 관련 기자회견 및 본관 항의 방문 진행돼

지난 오후 1시 ‘고려대학교 강사법관련구조조정저지 공동대책위원회’가 주관하는 기자회견이 본교 정문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광장에서 강사법 시행을 위한 천막 농성을 진행 중이던 김영곤 강사도 참석했다. 기자회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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